안녕 신데렐라야.
난 신도 유치원에 다니는 김수정 이라고해. 난 그리고 7살이야.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은 운동하기야.
난 그리고 너가 부러워. 나도 성에서 살고 싶어.
난 네가 새엄마와 언니들에게 구박을 받고 너만 일을 많이 하는 것을 보고 얼마나 화가 나고 너가 불쌍했는지 몰라.
성에서 하는 파티에 가고 싶었는데 가지도 못하게 하고 정말 새엄마가 나빴어.
그러다가 요정이 나타나서 너를 파티에 갈수 있게 도와줘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
그래서 왕자님도 만나고 춤도 같이 추고 정말 부러웠어.
나중에는 왕자님과 결혼도 하고 정말 좋겠다.
신데렐라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