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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개인별 독후활동 > 책누리 우체통
 
착한 흥부에게 보낸이: 김수정
받는이 : 흥부
흥부야 넌 왜이러게 착하니
너는 부자되서 대게 좋겟다. 나도 부자 되고 싶은데 집 지켜주는 사람은 있어.
이제 집은 커 우리집은 큰대 너는 놀부형 좋아졌니?
아이들은 몇명이니?
우리는 한명이야 너는 이제 너 몇살이야?
나는 7살이야.
너네 아이들은 몇살이야? 우리엄마는 35살이고 우리아빠는 39살이야.
너는 말하는 남생이 동생 같이 마음이 착하구나.
흥부와 놀부도 이야기가 똑같다.
다음에도 재밌는 이야기 또 들려줘.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