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 언니, 안녕?
나는 이수진이라고 해. 유관순 언니는 1902년에 태어났지? 그리고 시간이 흘러 13살에 이화학당에 들어가 공부를 하였잖아.
또 학교에 태극기를 만들어 기숙사 창문에 다는 등 독립운동을 하기 위해 여러가지 고된 일을 하였지.
그러다가 일본순사한테 끌려가 모진 고문들을 받고 나날이 몸이 약해졌어.
그런 힘든 고문도 이겨내고 감옥안에서도 "대한독립만세"라고 외쳤잖아.
그때도 유관순 언니말고 다른 사람들도 독립만세를 외쳤지?
그래도 일본 순사들은 물러가지 않고 유관순언니는 1920년 19살 꽃다운 나이로 수을 거두었잖아.... ㅠㅠ 그리고 마침내 1945년 우리 대한민국은 나라를 되찾아써!! ^^ 그리고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도 평화롭지.
이게 다 유관순언니의 희생덕분이라고 생각해.
언니가 지금 있는 곳은 전쟁따윈 없는 평화로운 곳일거야.
언니 행복해야 해.